인니 커뮤 다녀보면 알겠지만 혐한하는 건 대다수가 인도네시아 남자들임.
동남아 남자들은 누구보다 동북아인, 피부 하얗고 키 큰 여자들과 만나고 싶어하는데 그중 사귀기 제일 어려운 게 한국 여자라고 이미 동남아 남자들 사이에 소문이 자자함.
한국 남자들은 동남아 여자들을 실컷 만나는데 반대로 자기들은 한국 여자를 못 만나니까 거기에서 비롯된 민족적 열등감, 상실감, 불안함이 혐한이라는 형태로 표출되고 있는 거임.
걔네는 일본, 중국 여자들은 노력하면 만날 가능성이 0은 아니라고 생각함.
일본은 하류층에 동남아와 비슷한 조몬계가 있고 중국도 동남아와 다를 게 없는 남방계 중국인이 있기 때문임.
그와 달리 한국인은 민족 전체가 고구려, 부여 등 북방계 베이스이면서 정주민족 특유의 장점도 가진, 일본 중국과 달리 저점이 매우 높고 밸런스가 가장 좋은 민족임.
(고대부터 한국인을 뜻하는 예맥족 = 예족 + 맥족)
중국도 북방계 한족이 있지만 그 특성이 과도하면 말갈족 오랑캐 야만인들처럼 고등 건축과 예술, 정주문명을 창조해낼 지능이 떨어지고 (중국을 정복한 몽골과 만주족이 결국 흡수 멸망당한 이유)
남방계 특성이 과도하면 말 그대로 동남아가 됨 ㅇㅇ
한국인이 특별한 민족이란 건 과학적인 분석, Y 하플로그룹 연구 결과로도 교차 검증되는데
중국 한족에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O1b2 성분을 다수로 갖고있으면서 (한국인과 일본인, 일본인 중에서도 조몬계 혈통이 가장 적은 일본 간사이 지방에서 강하게 나타남)
북방계 특성인 C 계열 하플로그룹이 동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축에 속함.
북방계 C 하플로그룹 특유의 강한 무력을 얻음과 동시에,
한민족 고유의 O1b2 하플로그룹은 일종의 귀족적, 고등 문명과 관련된 특성으로 보이는데
왜냐하면 한국인에게서 이 O1b2를 받아 약 1500년 전 열도로 이주해간 도래인(최근에는 도래인 중에서도 고분인으로 더 자세히 분류함)이
간사이 지방에 처음 정착해 정복왕조인 야마토 정권을 세우고
(에가미 나미오의 기마민족설 참조)
현대에 조몬인 또는 아이누로 불리게 된 에미시, 구마소, 하야토 등 토착 원주민 세력을 정복해 만든 국가가 바로 현대 일본이기 때문임.
교토, 나라 등 옛부터 일본 귀족 지배계층이 많이 정착한 지역일수록 이 한민족 고유의 O1b2 하플로그룹 비중이 높아지고
홋카이도 등 조몬계 원주민 후손들이 많은 지역으로 가면 O1b2가 거의 없어진다는 건 눈여겨볼 만한 사실임.
일본인을 보면 한국인과 비슷해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어딘가 낯설고 특이해보이는 외모를 가진 사람도 있는데
일본 자체가 한국계 정복자들과 조몬계 피지배 민족으로 이뤄진 나라라서 그럴 수밖에 없는 것.
https://en.wikipedia.org/wiki/Philipp_Franz_von_Siebold
일본 최초로 근대 인류학적 연구를 시행해 기록한 그의 저서 "Nippon"에 따르면
일본의 다이묘 등 지배 계층 외모는 평민과 확연히 구분되는 특징을 갖고있는데
- 길고 갸름한 얼굴형, 높고 곧게 뻗은 코, 좁은 콧날
- 가늘고 길게 찢어진 눈매, 피부가 매우 희고 투명하다
그와 반대로 평민 계층은
- 얼굴이 넓고 광대뼈가 튀어나왔으며, 턱이 발달한 사각형이나 둥근 얼굴형이 많다
- 코가 낮고 옆으로 퍼진 형태이며, 입술이 두껍고 눈이 상대적으로 더 크고 둥근 경향이 있다
- 피부가 검거나 구리색이고 거칠다 등등
전형적인 남방계 외모로 기술하고 있음.
그래서 아시아 민족 서열을 나누면 단연 한민족이 1순위,
그와 비슷한 게 일본 귀족 계층 >> 중국 북방계 한족 > 남방계 한족 >> 조몬계 일본인 >= 동남아인이 되는 것임.
전세계 사람들은 이걸 본능적, 직감적으로 알고있음.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오로지 한국만이 kpop, k드라마같이 실사 인물 컨텐츠를 서구 사회에까지 유행시킬 수 있었던 거임.
조선인은 일본인보다 키가 크지만 5½피트를 넘는 경우는 드물며, 튼튼한 체격과 균형 잡힌 이목구비, 차분하고 민첩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 전반적으로 그의 얼굴 모양은 몽골 민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조선인의 얼굴 생김새에서 두 인종의 특징을 볼 수 있다. 눈꼬리 옆이 납작하고 아래쪽으로 넓게 퍼지는 코, 멀리 떨어져있는 기울어 진 눈, 더 두드러진 광대뼈는 위에서 설명한 민족의 특징이지만 코끝이 높고 코가 더 뚜렷하면 얼굴 특징이 백인에 더 가까워지고 눈 모양도 유럽인과 더 비슷해진다. 여기서 광대뼈는 덜 뚜렷하고 몽골 민족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날카로운 옆모습이 눈에 띈다. 얼굴 생김새가 몽골인에 가까울수록 수염이 줄어들지만, 이목구비가 날카로운 사람은 수염이 꽤 굵은 경우가 많다. 후자의 두개골은 덜 압축되고 이마는 뒤로 기울어지지 않고 곧게 펴져 있으며 전체 외모에서 몽골인의 거친 특징에는 없는 일종의 고귀함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생김새는 중국인과는 다른 기원을 증명하며, 두 개의 다른 종족에서 유래한 흔적이 분명하다. 중국과 일본의 원주민보다 키가 크고 힘이 세며, 이목구비가 매우 매력적이고 단단하고 활기찬 성격을 지닌 이들은 방금 언급한 두 나라의 원주민보다 몽골과 북아시아의 반 야만인 무리나 유목민 부족을 훨씬 더 강하게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시볼드가 언급한 크기(5½피트)와 관련해서는 이 기준을 초과하는 사람이 대다수였기 때문에 그의 주장에 동의할 수 없으며, 올바른 것으로 간주할 수도 없다. 그러나 그의 결론에 대해서는 동의할 수 있다. 내가 이 나라를 여행하는 동안 볼 기회가 있었던 원주민의 상당수의 특징은 매우 고상하고 뚜렷한 표정을 지녔기 때문에 그들이 우리 패션을 따라 옷을 입었다면 유럽인으로 지나쳤을 수도 있다.
그들의 인종적 기원은 대부분 몽골인이라는 것 외에는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조선인은 보통의 몽골인보다 키가 크고, 힘이 세고, 더 잘 생겼다. 피부가 더 밝고 이목구비가 더 규칙적이다. 조선 여자들은 중국이나 일본 여자들보다 더 예뻐 보이고, 조선인의 이목구비는 우리가 생각하는 미의 기준에 더 가깝다.
심지어 한민족 역사상 가장 궁핍했던 조선 말기 시절에조차 한반도를 방문한 서양인들은 중일보다 우월한 한민족의 민족적 특성을 한눈에 알아보곤 했음.
하류층이나마 어중간하게 넘볼 수 있는 중일과 다르기 때문에 유독 동남아가 한국 상대로만 혐오를 하는 거임